영화 크리미널 스쿼드 2: 판테라 - 더 치밀하고 화끈하게 돌아온 짐승들의 전쟁벨기에 앤트워프 국제공항. 스튜어디스 복장을 한 여자가 유유히 화물기 격납고를 빠져나간다. 손에는 훔친 다이아몬드. 이게 영화의 시작이다. 2018년 개봉해 묵직한 인상을 남겼던 크리미널 스쿼드 1편에서 보여줬던 그 묵직하고 거친 '형님'들의 액션을 기억하시나요? 후속작, 크리미널 스쿼드 2: 판테라가 7년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드디어 그들이 돌아왔다.이번 편은 단순한 은행털이가 아니다. 는 전편의 무대였던 LA를 떠나 낭만과 예술의 도시 프랑스로 우리를 안내합니다. 하지만 그 낭만도 잠시, 화면은 곧바로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숨 막히는 설계와 총격전으로 가득 차버리죠.전작에서 뒷통수를 제대로 치고 사라졌던 천재적인 드라이버 도..
카테고리 없음
2026. 4. 3. 17:13